밤알바 여우알바 유흥알바 룸알바 고소득알바 고페이알바 (feat 노래방실장 하면서 겪은 썰)

 안녕하세요 제가 옛날부터 노래방도우미 실장을 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써보겠습니다. 보통 유흥알바 라고하면 노래방알바 (보도) 룸알바 마사지알바 바알바 머 이런식으로 나뉘는데 사실 노래방실장 말고 다른쪽은 잘모르겠어요 저도 하는일만 했어서 우선  밤알바 라고 하면 사회적 편견이있죠? 근데 그런거 신경쓰지마세요 어차피 인생은 자본주의입니다. 평판 신경쓰면서 돈에 쪼달리며 살빠에 그냥 돈많이벌고 즐기면서 사는게 더 재밌는 인생이지 않겠어요? 결국 진짜 남자든 여자든 머 고페이알바 고소득알바 다 쳐보세요 그러면 진짜 방진복 입고 공장에서 쎄빠지게 일하면 딱 한시간만큼 받습니다. 저도 처음에 공장갔었는데 이건 아닌거같더라구요. 이렇게 가다가 나이먹으면 병만 늘거같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소개받아서 처음에 일을 시작하게 됐어요 처음에 공장에서 만난 아재 따라서 밤알바 직업소개소 라는데를 가서 노래방도우미 돌아가는 시스템에 대해서 보면서 배웠어요. 이렇게 말하면 웃긴데 기본기를 다졌다고 해야하나 보통 전에는 보통 여성알바 구인구직 하면 신문 보고 왔는데 요즘에는 사이트보고 온다고 하더라구요 예를들면 여우알바, 악녀알바, 러브알바, 퀸알바 등등 쳐보면 많아요 1세대인 여우알바 모바일이 없어서 아쉬워요 아무튼 기본기를 다지고 나서 거기서 아재 따라다니다가 인맥으로 알게되고 해서 처음에 실장으로 일하게 됐어요 크게 생각하면 아가씨구인해서 아가씨관리한다고 생각하면돼요  구인구직 올리고 뭐 잡심부름 해주고 픽업해주고 머 그런거죠 뭐 저는 사실 가게에서 받는거보다 손님들한테 받는팁으로 살아남았어요 ㄹㅇ주차 대신해주거나 담배사주고 그런거만해도 큰손들은 팁 엄청 쥐어줘요 그때 포르쉐 처음 끌어봤는데 ㄷㄷ했습니다. 큰손들은 ㄹㅇ돈 생각안하고 막 쓰더군요 그렇게 몇군데 왔다갔다 하다가 근데 그때 많이 땡기면 1000도 넘겨봤어요 팁으로만요 코로나때 못버티고 업종변경했어요 근데 모아놓은 돈도 있고해서 여행다니다가 지금은 전에 공장에서 알던사람한테 소개받아서 타일시공좀 ...